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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대교
돌산대교는 길이 450m, 폭 11.7m로 179억의 공사비가 투입되었으며 돌산도와 여수시를 연결하는 국내최초의 사장교(斜張橋)로써 80년 12월 26일에 착공하여 84년 12월 15일에 완공되었다.

돌산대교의 개통으로 돌산도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의 원활한 수송은 물론 한려수도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분기점인 돌산도를 비롯한 남해안의 관광 및 산업개발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코리아 엔지니어링과 영국 rpt사가 설계하고 삼성중공업이 구조물 제작을 하였으며 대림산업이 시공을 했다. 돌산대교 야간경관 2000년 10월 돌산대교, 돌산대교 준공탑, 진남관에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하여 야간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정서를 갖게하고 돌산대교의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야간조명을 바라보면서 일상생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명소이다. 총 8개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50여가지의 기본색상 연출이 가능하다.